2004/05/17 22:57
2004-5-17, 염기웅(aamadeus@dbabc.com.korea)


<참고> 상기한 저자 이메일의 .korea는 스팸 방지용입니다.


지독히 바쁜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자연의 숲이 아닌 빌딩의 숲에서 우리의 먹을 거리를 사냥해야 한다. 자연으로 누구나 돌아 가고 싶겠지만, 문명이라는 놈은 그것마저 거부케한다.
일주일에 하루쯤은 자연으로 되돌아가는 것으로 타협하는 것이 현대사회에 있어서 우리의 욕구충족을 위한 작은 노력이 되지는 않을까?
도심의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이러한 것이 아닌가 하고 감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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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woong~